정책펀드

정책펀드란?

녹색정책펀드랑 정부(공공기관)가 민간투자자와 함께 출자하여 결성한 녹색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녹색산업은 투자회수기간이 길고 발전 과정에 있어 초기 단계에 있는 경우가 많으며, 반도체, 철강과 같은 성숙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위험· 고수익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녹색산업은 은행의 대출도 중요하지만 자본시장에 투자를 유치하는 것이 더욱 적합하다는 것이 전문가의 대체적인 의견입니다. 따라서 정부(공공기관)는 녹색펀드에 주도적으로 출자하여 관련 산업에 투자하는 자금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주요 녹색정책펀드로는 지식경제부에서 출자한 신성장동력펀드, 중소기업청이 출자한 모태펀트에서 투자한 녹색· 신성장동력펀드·, 정책금융공사가 출자한 신성장동력산업육성펀드가 있습니다. 참고로 위에서 설명하는 펀드는 국내 유수의 운용기관이 운영하는 여러 개의 펀드에 분산 출자되어 운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펀드명은 위와 다르고, 펀드의 투자를 받고 싶은 녹색기업은 실제 펀드를 운용하는 운용사와 접촉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녹색정책펀드는 녹색기업에만 투자하는 펀드와 녹색기술, 첨단융합, 고부가서비스 등 신성장동력기업 전체에 투자하는 펀드로 나눌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녹색금융 정책펀드 상품정보는 ‘녹색정책펀드 상품소개’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더욱 상세한 정보확인 및 문의는 해당금융기관(바로가기) 및 담당자 연락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한국정책금융공사

1. 녹색펀드상품
개요 : 공사, 금융기관, 펀드운용사 등이 공동으로 지분을 출자하여 펀드결성, 펀드운용사가 정해진 설립목적에 따라 관련기업에 투자하는 간접투자상품. 투자기업선정, 심사 및 투자실행, 사후관리 등 관련업무는 펀드운용사(업무집행사원)가 담당
종류
- 녹색산업투자회사 : 총규모 500억원으로 녹색인증기술 사업화, 녹색전문기업 등에 투자
- 신성장동력산업육성펀드 : 총규모 약 3조원으로 녹색·신성장동력산업 영위 중소·중견기업 지원
- 중소·벤처투자조합(녹색·신성장동력산업 분야) : 총규모 3,250억원으로, 녹색·신성장동력산업 영위 중소·벤처기업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