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보험

home 녹색금융기업상품 > 정책보험 > 정책보험이란?

정책보험이란?

정책보험이란 한국무역보험공사(녹색기업 수출보험), 신용보증기금(녹색기업 매출채권보험) 등 국책금융기관이 녹색기업의 수출 및 신용거래의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운용하는 보험상품입니다.
무역보험공사의 ‘녹색기업 수출보험’은 녹색기업의 수출거래에 수반되는 여러 위험 가운데 기존의 보험으로 구제하기 곤란한 손실을 보상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녹색기업은 수출과정의 위험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녹색기업 수출보험’은 녹색기업의 수출진행을 효과적으로 진행하도록 하는 ‘녹색산업종합보험’과 탄소배출권을 거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실을 보상하는 ‘탄소종합보험’이 있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의 ‘녹색기업 매출채권보험’은 녹색기업의 신용거래(외상매출)로 인한 위험으로부터 발생하는 손실을 보상하기 위한 것으로, 녹색기업이 물품 또는 용역을 제공함으로써 발생한 매출채권(외상매출금 또는 받을 어음)을 보험에 가입했다가, 향후 구매기업의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실이 발생할 경우 보상 받는 것으로, 이를 통해 녹색기업은 신용거래(외상매출)의 위험을 해소하여 경영활동에서 발생가능한 손실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녹색기업에 대한 정책보험은 일반보험에 비하여 ‘보험료 할인(최대 20%), 부보율 상향(최대 100%)’ 등의 혜택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녹색금융 정책보험 상품정보는 ‘녹색정책보험 상품소개’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더욱 상세한 정보확인 및 문의는 해당금융기관(바로가기) 및 담당자 연락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신용보증기금

1. 매출채권보험
개요 : 물품 또는 용역을 제공한 후 구매기업으로부터 취득한 매출채권(외상매출금과 받을어음)을 보험에 가입하고, 향후 구매기업의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실이 발생할 경우 보험금을 지급받는 제도
가입대상
- 보험계약자 : 규(중소기업), 업종(제조업, 제조관련 도매업, 제조관련 서비스업, 지식기반 서비스업으로 녹색기업 우대), 매출액(직전 사업년도 연간 매출액 300억원 이하), 영업실적(최근 결산일 현재 영업실적 2년 이상
- 구매기업 : 보험계약자의 관계기업, 정부 및 지자체, 정부출자기관, 공공기관, 이행지체 중인 기업 등을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가능
- 보험대상 매출채권 : 물품의 판매자(보험계약자)가 구매자로부터 취득한 매출채권(외상매출금과 받을 어음)
가입방법 및 우대사항
- 가입방법 : 보험기간 내에 발생하는 모든 매출채권을 보험대상으로 하는 근보험 방식의 보험가입이 원칙 (단, 매출채권 건별로도 보험 가입 가능)
- 우대사항 : 녹색성장산업 영위기업에 대해서는 보험료 20% 할인

한국무역보험공사

1. 녹색산업종합보험
개요 :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에 의하여 인증된 녹색기술, 녹색사업 또는 녹색전문기업을 대상으로 단기수출보험 등 주보험에 대한 특약체결을 통해 보험료 할인 등 우대 적용
지원실적 및 지원대상
- 지원실적 : 7,262억원
- 지원대상 : 단기수출보험(일반수출), 농수산물수출보험, 수출신용보증, 수출보증보험, 해외투자보험, 해외사업금융보험, 서비스종합보험
우대사항 : 보험료 할인(10% 또는 20%), 부보율 확대(95%→100%) 등
2. 탄소종합보험
개요 : 교토의정서에서 정하고 있는 탄소배출권 획득사업을 위한 투자, 금융, 보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을 종합 담보하는 상품
지원실적 및 지원대상
- 지원실적 : ‘10년 557억원 지원, ’11.3월 현재 중국, 말련 등 총 1.4억불 규모 사업 2건 대상 지원 검토중
- 지원대상 : 투자지원(자기자본 투입 또는 사업지분 투자 등을 하였으나 비상위험 등의 발생으로 투자금 미회수시 손실 담보), 금융지원(금융기관이 사업 소요자금을 융자하였으나 비상·신용위험 등의 발생으로 원리금 미상환시 손실 담보), 보증지원(탄소배출권 구매자가 사업자와 탄소배출권 선물계약 체결 후 배출권 미획득시 관련 손실 담보)